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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시월이네
젬젬  2019-10-02 17:06:47, 조회 : 0, 추천 : 0

정신없이 살다보니
세월이 가는지 오는지 모를정도로
잊고 살았다.

3박4일
일본다녀왔다.
나고야. 모리시바댁에서 묵었다
스즈끼아저씨가  손을 다치고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이번 방문엔 모리시바댁에서 묵었다.

작품할 나무 열개정도 구입하고 안셀모 조각도는
스즈끼아저씨가 선물해주셨다.
갈때마다 느끼는 그분들의 따뜻함.
스즈끼아저씨가 많이 아쉬워하셨다.
담엔 꼭 자기집에서 묵어야한다고. 몇번을 이야기하셨는지

삼일동안 오후 스케줄은 온천행
김밥을 싸드렸더니 맛있고 예쁘다고 폭풍친찬.
아침은 야채샐러드와 구운식빵 한조각 커피로해결했다.
조식을 사먹으러 다녔는데 별로라 재료사서 집에서 해결하니
다 좋아하셨다.

약밥과 옥수수빵과 김부각을 두분댁 똑같이 나눠드렸다.

내년 봄에 또 방문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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